수상한 사람의 필수품이었던 마스크. 지금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을 오히려 수상하고 불편하게 여기는 시대가 됐다. 이제는 외출 필수품이 된 마스크. 기능성은 물론, 패션 센스까지 갖춘 아하 패션마스크를 소개한다.

원단 설계에서 실사용까지, 앞을 내다본 마스크
아하 마스크는 일회용 마스크가 지니는 재구매 비용과 환경문제, 획일적인 디자인을 해결한 반영구 제품이다. 최근 항균과 탈취 목적으로 활용이 높아진 천연 미네랄과 미세전류 원단을 사용했다. 코팅 수준에 머무르는 여타 제품과 달리 아하 마스크는 천연 미네랄과 미세전류 소재를 섬유화해 기능성의 효과 를 더 높였다. 미세전류 원단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천연 미네랄 원단은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이 실시한 검사에서 50번 세탁 후에도 항균 기능을 99.9% 유지하는 것이 입증됐다. 기능성과 반영구적 사용으로 합리적인 활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천편일률적인 마스크에서 벗어나다
아하 마스크는 그레이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출시된다. 얼굴 중앙에 중심선을 두어 유선형으로 디자인한 패턴과 일체형 귀걸이는 어떤 얼굴 형태에도 어울린다. 또 마스크가 지니는 고질적인 냄새 문제도 해결했다. 자극성이 적어 피부 트러블이 적고 높은 탈취 능력도 갖춰 장시간 사용해도 입 냄새가 배지 않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제는 생활 필수품이 된 마스크. 스스로의 건강과 개성은 물론, 환경까지 지킬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때이다.
저작권자 © 맥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