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인스타그램 사진 중 바다 한가운데서 멋진 등 근육을 과시하고 있는 최동수.

보디빌딩 시합이 끝나면 2주 안에 무조건 가족들과 여행을 간다는 그는 “시합 때 가족들도 힘들텐데, 쌓인 스트레스를 다같이 풀려고 노력한다”라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그가 더욱 멋져 보이는 것은 언제나 가족과 함께라는 점.

자유여행을 선호한다는 그는 스노클링과 프리다이빙을 즐겨 한다. 바닷속 그의 근육에 동남아 물고기들도 놀라 도망간 걸까.

요즘 휴양지의 특급호텔이나 리조트에서는 다이어터를 위한 요리가 메뉴에 있다고 한다.

그에게 휴양지에서 근육을 돋보이게 하는 노하우를 묻자 “무게를 좀 줄이고 횟수를 늘려 근육의 표정을 살리는 데피니션 위주의 운동을 해야 한다” 라고 설명한다.
보디빌딩은
나의 인생이고, 삶이며
가족 다음으로 중요하다.
글 박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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