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운동 관련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팀맥스큐’가 파쿠르 챌린지를 진행해 화제다. 4월 9일 왕십리 한사부체육관에서 진행한 이번 챌린지에는 파쿠르 김주성 선수를 비롯해 요즘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팀맥스큐 3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팀맥스큐는 영향력 있는 헬스-스포츠 크리에이터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SNS 건강 챌린지 크리에이터 레이블이다. 다양한 크루를 주축으로 폭넓은 브랜드와 협업하면서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운동, 건강 챌린지를 진행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팀맥스큐 오리엔테이션을 겸해 실시한 이번 파쿠르 챌린지는 몸풀기 단체운동을 시작으로 3개 팀으로 나눠 파쿠르 워크숍 및 챌린지를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파쿠르는 맨몸으로 다양한 지형과 구조물을 활용해 공간을 이동하는 것으로, 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파쿠르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김주성 선수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스파이더맨으로 분해 다양한 파쿠르 동작을 선보여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날 참가자 전원에게는 누적 100억 원 판매 신화를 달성한 엑스솔 기능성 깔창이 경품으로 제공되었으며, 파쿠르 챌린지 1위 팀에게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뮤센 보디케어 세트가 증정됐다. 앞으로 팀맥스큐는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며, 5월에는 아이스클라이밍 챌린지를 진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맥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