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피트니스 선수에 비하면 운동량도, 식단도, 노력도 부족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자신의 일을 하면서 이 정도의 몸을 만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맥스큐> 편집부는 감탄과 경의의 박수를 보낸다. 독자와 함께하는 '핫 보디스타그램' 이벤트 당첨자 운동하는 물리치료사 이하늘 씨의 몸짱 변신 비법을 소개한다.

축구선수 출신의 운동하는 물리치료사, 이하늘 오랜 시간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이하늘 씨는 부상으로 선수의 꿈을 접어야 했지만 치료 담당 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재활운동을 시작하면서 물리치료사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다. 새로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근육과 몸의 움직임에 관심을 갖게 됐고 그것이 웨이트트레이닝의 시작점이 되었다.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하는 이하늘 씨는 주 6일제에, 남들보다 조금 더 긴 근무시간으로 피곤할 때도 많지만, 주 6회 1시간 30분씩 근력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는 여기에 1시간씩 유산소운동을 추가하기도 한다고. 식단의 경우 오트밀과 닭가슴살, 고구마를 많이 활용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인 만큼 일반식도 함께하는데, 가급적 열량이 높지 않은 식단을 선호한다.

물리치료사가 이야기하는 운동 생활 물리치료사로 근무하는 만큼 인체 움직임에 대한 지식이 있어 부상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이하늘 씨. 자신보다 멋진 몸과 강력한 운동 노하우를 지닌 운동 고수들도 많지만 건강한 운동, 부상 없는 몸을 만들고 싶은 이들이라면 언제든 소통하며 함께 운동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훌륭한 몸도 좋지만 그에 맞는 건강한 마음과 정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만큼 이하늘 씨와 <맥스큐> 독자들 모두 운동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