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 당하던 친구를 돕기 위해 운동한 남자의 사연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인 박동현 씨는 유튜브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저작권 걱정 없이 무료로 BGM을 사용할 수 있게끔 음악을 제작하고 있는데요. 멋진 몸을 지닌 만큼 취미로는 운동을 즐긴다고 밝혔어요. 다만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남들과는 조금 달랐는데요.
학창 시절 박동현 씨는 진학하면서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와 다른 학교에 다니게 됐어요. 집을 가던 중 우연히 골목길에서 양아치들로부터 심한 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보게 되는데요. 힘이 없었던 그는 지켜볼 수밖에 없었어요. 이날 이후 그는 친구의 복수를 위해 운동을 시작해요.
운동을 시작하며 길거리 양아치들이 다시는 친구를 괴롭힐 수 없게 박동현 씨는 8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고강도 훈련으로 몸을 단련해요. 소정의 목적을 달성한 이후에는 지속해 왔던 운동을 그만두기 아까워 취미로 발전시켰어요.
박동현 씨는 괴롭힘당하는 친구를 위해 운동을 시작했지만, 어느새 삶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는데요. 운동 후 열정, 패기 상승 등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게 됐고, 의사를 분명히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도 얻게 됐다고 밝혔어요. 이제는 처음 시도하는 일도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게 된 그의 운동 비법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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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업 자세를 취한 뒤 손바닥 대신 손가락 끝으로 바닥을 지탱한다. 이때 체중이 모든 손가락 끝에 균등하게 분배되도록 신경 써주며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가슴을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내려갔다가 준비자세로 돌아온다.※출처: 맥스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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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에 앉아 등과 엉덩이를 의자에 밀착시킨다. 발목 패드가 발목 바로 위 정강이 앞쪽에 닿도록 설정하며 무릎이 기구의 축과 일직선이 되도록 위치를 조정한다. 무게를 설정한 후 한쪽 다리를 사용해 정점까지 천천히 올라갔다가 준비자세로 돌아온다.※출처: 맥스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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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에 앉아 등과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시킨다. 적절한 무게를 설정한 뒤 손잡이를 잡고 팔꿈치를 살짝 구부린다. 손잡이를 앞으로 모아 흉근을 최대한 수축하고 천천히 준비자세로 돌아온다. 반동을 이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출처: 맥스큐TV
운동으로 자신감을 얻은 박동현 씨는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음악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팀 맥스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운동과 음악의 조화로 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겠다는 박동현 씨의 앞길을 응원하겠습니다.BY. MAXQ 글 류효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