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습관은 과거를 돌아보게 하고 자기 탐구 질문에 답하며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다. 그런 의미에서 기록 습관을 만들어주는 자기계발 노트 ‘더 스테디북’이 관심을 끌고 있다. 더 스테디북에는 자기 탐구에 도움이 되는 30가지 질문과 주간 회고 가이드 등 자기계발 콘텐츠가 탑재됐다. 4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으며, 만년필, 형광펜 등 다양한 필기구를 뒷비침이나 배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구매 후 QR코드에 있는 이메일 주소로 인증 숏을 보내면 다른 사람과 함께 글을 쓰는 온라인 클럽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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