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헬스·스포츠 전문 크리에이터 레이블 하이퍼가 지난해 12월 17일 2023 하이퍼 어워드를 진행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어워드에서 하이퍼는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활약을 보여준 팀하이퍼 멤버에게 트로피를 수여했고,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을 즐기며 단합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웃음꽃 만발한 화합과 축제의 장 2023 하이퍼 어워드에는 <피지컬: 100>에서 두각을 드러낸 김민철을 비롯해 동고동락한 팀하이퍼 30여 명이 참가했다. 하이퍼 손진국 대표는 “올해 수상은 못 했지만 러닝 리더 김영빈, 재활리더 권혁준, 하이퍼런 시즌 2 우수참여자 전대희 등 하이퍼 구성원 모두 고생 많았다”며 “내년에는 더욱 강력한 팀하이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차게 선언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하이퍼 어워드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웰리스 푸드 브랜드인 디에티 상품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팀하이퍼 대상과 머슬게임 셀럽상 등 2관왕에 오른 이진희와 머슬게임 크리에이티브상 수상자 이영호, 머슬게임 오운왕 조선호는 <맥스큐> 2024년 4월호 남성 표지를 장식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하이퍼 피트니스 트레이너, 스포츠 선수 등 100여 명이 팀하이퍼로 활동 중인 하이퍼는 즐겁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운동 트렌드를 이끌며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머슬게임과 하이퍼런, 하이케어 등 다양한 유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탄탄한 커뮤니티와 팬덤을 구축 중이다. 하이퍼의 대표적인 콘텐츠인 머슬게임은 총 4주에 걸쳐 맨몸운동, 기구운동 등으로 같은 부위를 운동하고 SNS에 올리는 방식이다. 또 하이퍼런은 1일 1㎞, 1개월 100㎞ 러닝 챌린지를 진행해 단체·개별 미션을 수행하며 재활치료, 통증, 스트레칭 등 노하우를 공유하는 하이케어도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편 <맥스큐>는 하이퍼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그중 하나로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을 대상으로 한 ‘팀 맥스큐 챌린지’인 머슬게임 2024 시즌 1을 진행할 예정이며, 2월 1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139페이지 ‘팀 맥스큐 챌린지’ 광고를 참고하면 된다.

2023 하이퍼 어워드 수상자 이진희&이영호&조선호 인터뷰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이진희 2010년 머슬마니아에서 한국인 최초로 프로 카드를 획득한 이진희다. 현재 리썸바디 필라니스를 운영하면서 짐웨어 의류 사업을 준비 중이다. 이영호 운동하는 사업가 이영호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술을 마시면서도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술테로이더’로 활동 중이다. 조선호 워커홀릭이자 운동을 사랑하는 남자 조선호다. 현재 제약회사에서 영업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하이퍼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는데, 수상 소감을 전한다면? 이진희 트로피를 두 개나 받아서 영광스럽다. 팀하이퍼 멤버로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준 손진국 대표를 비롯해 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싶다. 이영호 열심히 활동하고 인정받아서 기쁘다. 앞으로 많은 사람에게 동기부여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 조선호 올해 가장 많이 운동한 멤버임을 인정받은 결과라 매우 뿌듯하다. 나보다 훨씬 멋지고 영향력 있는 멤버가 많지만 꾸준히 참여해서 머슬게임 오운왕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팀하이퍼로 활동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이진희 하이퍼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일원으로 여러 인플루언서와 만나고, 다양한 활동을 한 게 기억에 남는다. 이영호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발대식을 비롯해 캠핑과 어워드 행사 등 여러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더 소속감을 갖게 됐다. 조선호 온오프라인에서 팀하이퍼로 활동하며 운동에 열정적인 분들과 함께해서 시너지를 얻었다.

<맥스큐> 4월호 남자 표지모델로 선정됐는데, 멋진 모습 기대한다. 앞으로 목표와 계획이 있는가? 이진희 현재 운영 중인 피트니스 센터와 의류 사업이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 하이퍼를 대표하는 팀하이퍼 대상 수상자이자 리더로서 팀원들을 잘 챙기고 하이퍼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 이영호 현재 하는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부지런히 발로 뛸 생각이다. 나아가 팀하이퍼 멤버로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 조선호 지금까지는 보디프로필, 화보 촬영을 위주로 했다면 올해부터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 피트니스 대회와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맥스큐> 4월호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