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와 편집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MZ 세대에게 콘텐츠는 하나의 놀이가 되었고, 기술 발전으로 스튜디오는 이제 더는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다양한 렌털 스튜디오가 생겨나고 있는 요즘, 독창적이고 명확한 콘셉트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스튜디오를 소개한다. 독창적인 빈티지에 진심인 이곳, 베타 스튜디오다.

누구나 손쉽게, 전문 장비의 도움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작품 베타 스튜디오는 다양한 콘셉트로 고퀄리티 촬영을 할 수 있는 프라이빗 스튜디오다. 115㎡(35평) 크기의 지하 공간에는 이국적이고 낯선 소품들과 화려한 네온 사인으로 상당히 공을 들인 빈티지 콘셉트를 비롯해, 거칠지만 정돈된 인더스트리얼 콘셉트, 발랄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살린 컬러존까지,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 외에도 브릭존, 카페존, 복도존도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촬영이 가능하다. 스튜디오에는 지속광, 동조기 등 촬영에 필요한 조명 장비는 물론, 준비한 의상을 촬영에 적합하게 연출하기 위한 행거, 다리미, 마네킹도 준비되어 있다. 스튜디오 곳곳에 놓인 빈티지, 밀리터리 촬영 소품을 조합해 나만의 레이아웃을 완성할 수 있고, 블루투스 스피커, 온수 설비를 갖춘 화장실 등도 특징이다. 무엇보다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사진 촬영은 물론 영상 촬영까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베타 스튜디오 장비 현황 ■ 순간광 Fomex E600 2대 + 소프트박스 + 무선 동조기 ■ 지속광 Fomex H1000 1대, 고독스 SZ150R RGB 1대 ■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 ■ 전신 거울, 화장대, 이동식 행거, 스팀다리미, 여성 상반신 마네킹, 옷걸이

안전과 편안함을 우선한 촬영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도 철처히 실시한다. 실내 및 소품 소독은 상시로 진행되며, 손 소독제와 손 세정제가 구비되어 있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또 베타 스튜디오 곳곳에는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IP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촬영에 전념할 수 있게 해준다. 화장실과 탈의실을 제외한 공간에서 도난, 파손, 화재 예방, 시설 안전관리를 목적으로 24시간 녹화가 진행되며 촬영된 영상은 보안서버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등 사용자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되고 있다. 베타 스튜디오는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근방에 자리해 강남, 강북 어느 곳에서든 접근성이 좋다. 기계식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베타 스튜디오의 장점이다. 베타 스튜디오는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베타 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기본 이용 시간은 3인 기준 2시간이다. 예약을 위한 답사도 가능하다. 또 수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부담 없는 촬영을 지원한다. 이벤트 진행 및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멋진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다면 고민에 앞서 베타 스튜디오의 결과물들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앞서가는 콘텐츠 제작자들의 선택을 직접 확인해보자.
■ 주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24나길 20 지하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