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골퍼들의 뛰어난 실력과 열정으로 화제를 모았던 ‘트루파이터 골프 챔피언십 2023’ 예선전에 이어 지난 8월 28일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더 헤븐 아일랜드CC에서 본선 경기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채다커가 주관하고 MAXQ, 락골프, 락이프, 바르도, 레어베드, 프리모, 아나파이브, 라비르, 아마노리젠, 에바끌레르, VIP 골프라운지 등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1, 2차 예선전을 치르고 올라온 196명의 선수가 열띤 경기를 펼쳐 관심을 모은 트루파이터 골프 챔피언십 2023 본선의 생생한 현장을 전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치열한 접전 트루파이터 골프 챔피언십 2023 본선은 홀인원이 2개나 나온 예선전을 뛰어넘는 흥미진진한 레이스로 아마추어 골퍼들의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시종일관 치열한 접전 끝에 송기철, 유지민 선수가 각각 70타와 73타로 남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예선 1, 2차전에 이어 본선까지 성황리에 마친 트루파이터 골프 챔피언십 2023은 이제 대망의 결선을 앞두고 있다. 결선은 10월 26일에 열리는데, 남자 1위에게는 상금 1,000만 원, 2위와 3위는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이 지급된다. 여자 부문은 1위 500만 원, 2위 200만 원, 3위 100만 원 등 총 2,100만 원이 걸려 있어 상금의 주인공은 누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풍성한 볼거리와 이색 이벤트로 인기 이날 본선 경기에서는 다른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풍성한 볼거리와 이색적인 이벤트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KPGA 장재근 프로와 개그맨 홍록기, 3P골프 권영재 대표와 박진우 프로가 각각 한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친 ‘더 매치’가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많은 골프 관계자와 동호회 선수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모든 경기를 마친 뒤 진행된 만찬회에서는 1,000만 원 상당의 쏘로라 골프 멤버십 회원권을 비롯해 4인 라운드권, 프리모 메트리스 등 총 4,0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해 열기를 더했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는 락골프, 락이프, 바르도 등 15만 원 상당의 골프 용품을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