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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BODY INSTA,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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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Seulhwa's Fitness LIFE in the CITY

939 2018.02.2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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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hwa's Fitness LIFE in the CITY 

2016년. 최설화는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에 오르며 그녀의 이름을 세계에 알렸다. 그리고 1년,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최설화는 2017년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수상, 2연패에 성공하며 최고의 스포테이너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발레리나에서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로, 그리고 다시 최고의 스포츠모델까지. 그녀의 인생은 언제나 도전의 연속이었고 성공의 비결은 도전을 뒷받침하는 피트니스 라이프에서 기인했다.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 그녀의 도전과 변신. 최설화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다양한 레포츠와 그녀의 이야기를 직접 확인해보자.


Choi Seul-Hwa

2016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유니버스 인 마이애미 미즈비키니 챔피언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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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A]

What though life conspire to cheat you.

심신 단련은 물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요가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이 결합된 복합적 심신 수련 방법 요가.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 단련에 적합한 요가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텔레비전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덕분에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오랜 시간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지만 요가를 찾는 남성의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남성은 여성보다 근육량이 많아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요가가 적절치 못하다고 볼 수 있으나 유연성을 키우고 몸의 밸런스를 키우는 데는 요가만 한 운동이 없다.

무엇보다, 요가의 본고장 인도에서 요가는 남자의 운동으로 더 유명하다. 깨달음을 얻기 위한 수행으로, 남자들 사이에서 많이 행해져왔다는 요가. 요가를 통해 단련하고 자극된 신체는 다른 운동과 병행하면 더 큰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최설화가 소개하는 요가의 매력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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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명상을 한다. 많은 생각을 잠시 멈출 수 있다. 특히 기존에 지니고 있던 편견이 깨지고 반전 매력도 쏠쏠하다. 요가를 통해 유연한 몸매는 물론 목표에 대해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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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It is never too late to learn, or run.

모든 운동의 기초이자 멋진 인생을 위한 준비, 러닝

러닝은 심폐기능 단련과 체중 조절, 체력 단련에 큰 역할을 해 그 자체로도 훌륭한 운동이며, 다른 운동을 위한 기초 운동으로 적합하다. 최근에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러닝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추세다.

친숙하게만 느껴지는 러닝. 그러나 그만큼 제대로 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상체를 꼿꼿이 세우고 손과 팔은 가볍게 허리높이에서 흔들며 달리는 것이 러닝의 기본 자세이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되, 주행 중에도 주변 상황과 지면 상태를 규칙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뒤꿈치나 발 중앙을 지면에 먼저 닿게 하며, 앞꿈치로 체중을 이동함과 동시에 지면을 박차 앞으로 전진한다.

무엇보다 러닝은 시작과 끝이 중요하다. 운동 전 충분히 몸을 풀어주고, 운동이 끝난 후에도 철저한 스트레칭으로 ‘다음’의 운동을 기약하도록 한다. 이토록 훌륭한 운동 러닝을 최설화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좋은 풍경과 함께하는 러닝을 좋아한다. 눈이 맑아지고 긍정적인 생각도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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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하는 남자라면 운동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설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바라보게 된다. 함께 달리고 싶다는 생각? 멋진 남자라면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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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E] 

Get a bicycle. You will not regret it. If you live.

바람과 풍경을 함께하는, 사이클

“자전거를 사라. 살아있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대문호 마크 트웨인이 한 말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사이클의 인기는 이제 이를 즐기는 인구 수와 문화 면에서 어느 정도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한강을 비롯한 자전거 도로는 질서 정연하게 사이클링을 즐기는 동호인으로 가득하며, 서울과 부산을 잇는 국토종주 자전거길의 개통 등 관련 지원 또한 훌륭하다.

페달링을 통해 근지구력과 심폐지구력을 단련하는 사이클링은 효과와 재미 면에서 이상적인 유산소운동으로 손꼽힌다. 특히 과체중인 사람의 경우 러닝 시 체중의 3~5배가량의 충격이 관절에 가해지는데, 자전거는 이러한 문제 없이 운동량을 늘려나갈 수 있다.

어떤 자전거를 타든지 자전거의 운동 효과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한강에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즐겨 탄다는 최설화.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고, 다양한 풍경을 누비며 달리는 동안 자유로움을 느낀다는 최설화를 만날 수 있는 길, 한강 자전거 도로에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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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면 바람을 느낄 수 있고 스스로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다. 무엇보다 자전거를 타는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자유롭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아한다."

 

<맥스큐> 2017년 11월호 /  이동복 사진 코코바이킹 촬영협찬 밸롭, 프레디, 자이언트코리아, 펠라코리아 헤어·메이크업 라뷰티코아

 

<맥스큐> 2017년 11월호에서 

최설화 선수 화보에 관한 더 다양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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