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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대회]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현장 스케치

68 2017.07.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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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워터피아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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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 속에 빛난 투명한 대회 운영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크고 성공적인 변화를 보인 것은 공정한 심사다. 무려 70여 명의 심사위원을 투입하며 공정에 공정을 기한 것. 또한 매 라운드 심사위원을 교체함으로써 투명성을 높이려 노력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변화는 종목의 세분화다. 특히 모델 종목이 구체적으로 세분화되면서 선수들은 확실한 목표를 지향할 수 있게 됐다. 패션모델과 스포츠모델에서는 확연한 구분으로 기준이 섰으며, 머슬모델을 추가해 세계대회의 추세를 빠르게 반영했다. 단, 모델 종목의 경우 중복 출전을 제한해 모델로서의 전문성을 더욱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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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장에서 축제의 장으로

이번 머슬마니아 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축제와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특히 대회 사상 최초로 2일 차 프라임 시간대에 모델&미즈비키니 그랑프리전을 도입, 박진감 넘치는 대회 운영과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과 함께하려는 노력도 빛났다. 브레이크 타임에 머슬퀸 최설화, 낸시랭의 팬 사인회를 진행했는데 순식간에 늘어난 대기 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한편 특별한 사연으로 대회장을 찾은 반가운 스타들도 눈에 띄었다. 배우 심형탁은 자신의 스승인 72번 박재민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대회장을 찾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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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마니아를 더욱 풍성하게 한 DUAL EVENT

EVENT 1 휘성과 왈왈이 미스터붐박스의 축하 공연

인기가수 휘성은 라이브의 황제다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회장을 뜨겁게 달아 오르게 했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서인지 휘성이 무대에 오르자 대회장은 환호성으로 가득했다. 그랑프리전 오프닝 무대에 오른 왈와리 미스터붐 박스도 현란한 비트박스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EVENT 2 60계 치킨의 60초 덤벨 이벤트

60계 치킨에서 진행한 60초 덤벨 이벤트는 머슬마니아 사상 가장 인기 있는 이벤트로 기억될 것이다. 한 손으로 덤벨을 들고 60초를 버틴 이들에게 맛있는 60계 치킨과 콜라가 선물로 증정됐으며, 최고의 기록을 낸 이들에게는 치킨 쿠폰을 추가 증정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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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넘어 아시아로… 피트니스 트렌드 리더로 발돋움

아시아 대회로 격상된 만큼, 해외 선수들의 참가도 눈에 띄었다. 가까운 일본은 물론, 중동에서도 선수들이 속속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파키스탄의 자말 사우드 선수는 “노력한 만큼 성적이 안나와 아쉽기도 하지만, 부족한 부분을 채워 다시 도전하고 싶다”며 파키스탄 친구들이 한국의 머슬마니아 대회에 더 많이 참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는 일본의 이데 마사토 선수는 “일본엔 피트니스 대회가 많지 않아 소식을 듣고 참가하게 됐다”면서 가장 유명한 머슬마니아 대회에 참가해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많은 해외 선수가 참가함으로써 향후 머슬마니아가 피트니스의 新한류 열풍을 주도할 수 있는 서막을 열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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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워터피아 2017 MAXQ MUSCLEMANIA®​ ORIENT CHAMPIONSHIPS 

GRAB SHOT


<맥스큐> 2017 7월호 / 이동복, 임치훈 사진 BOBBODY STUDIO(이파란 작가), 206graphy(김성연 작가), Chris J, 이동복 

<맥스큐> 2017 7월호에서 2017 상반기 머슬마니아의 

그 생생했던 현장을 다시 느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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