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1:1문의
  • 새글

CONTEST

국내 및 국외 대회 기사와 대회 출전 관련 노하우

맥스큐 매거진 컨텐츠를 온라인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대회]2016 머슬마니아® ​ ​유니버스 위크앤드 인 마이애미

299 2017.05.10 18:05

짧은주소

본문

540efb964ff06f3ccb9978825efc1f6c_1494406471_0897.jpg
세계적 수준의 대한민국 피트니스!

한국의 ‘몸짱’들, 세계 피트니스를 매료시키다.

국내외에서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는 피트니스 잔치인 머슬마니아 세계대회가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렸다. 개성과 끼, 포즈와 연기 등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피트니스 올림픽인 ‘2016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FITNESS UNIVERSE WEEKEND 2016)에 출전한 TEAM KOREA 선수단이 이틀간 열기를 더했다. 세계대회를 평정한 높은 수준의 한국 선수들! 그들의 활약을 <머슬앤맥스큐>에서 공개한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는?

올해 25주년을 맞은 머슬마니아는 1년에 두 차례 미국 마이애미(6월)와 라스베이거스(11월)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국내선발전에서 입상한 선수에게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25개국 이상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몸짱들이 참가할 정도로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최고의 피트니스 단체다. 

540efb964ff06f3ccb9978825efc1f6c_1494406471_26.jpg
황철순

코미디 프로에서 ‘징맨’으로 더 잘 알려진 황철순 선수가 이번 우승을 포함해 총 세 차례나 프로전 우승을 신고했다. 넓은 흉곽에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어깨 라인으로 국내 피트니스 대회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는 세계적인 피트니스 선수 대열에 입성한 지 오래다. 이런 그의 특징이 세계대회에서도 인정받았다. 지난 대회 결과를 보면 이번 우승이 우연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압도적인 점수 차로 그랑프리를 차지한 그는 세계무대도 좁아 보이는 국내 유일무이한, 진귀한 조각품이라고 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 2016 유니버스 마이애미 프로 우승

■ 2015 유니버스 마이애미 프로 우승

■ 2014 피트니스 아메리카 프로 미디엄 1위

■ 2013 피트니스 아메리카 프로 미디엄 2위

■ 2012 피트니스 아메리카 프로 우승

■ 2011 피트니스 아메리카 프로 4위

■ 2010 피트니스 아메리카 라이트급 우승(프로카드 획득)

■ 2010 유니버스 마이애미 스포츠모델 3위, 머슬 라이트급 4위

■ 2009 피트니스 아메리카 라이트급 2위

 

540efb964ff06f3ccb9978825efc1f6c_1494406471_4176.jpg
김동호

귀여운 외모와 대조되는 강인한 근육으로 3년 연속 국내대회 머슬 부문 체급 1위에 올랐다. 더욱 성숙미가 높아진 근육으로 세계무대 데뷔 시기가 적절해진 그가 드디어 출사표를 던졌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체급 1위는 물론 전 체급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자격을 얻었다. 피지크에서도 2위에 올라 트로피 2개를 획득했다.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른 그의 자신감과 자존감이 더욱 높아졌을 것이라 생각된다. 계속될 도전이 기대되는 그에게 ‘파이팅’이라고 외치고 싶다. 

 

■ 2016 유니버스 코리아 머슬 65kg 1위, 피지크 쇼트 3위

■ 2015 피트니스 코리아 머슬 65kg 1위, 피지크 쇼트 5위

■ 2014 피트니스 코리아 머슬 65kg 1위

■ 2014 유니버스 코리아 머슬 65kg 3위

540efb964ff06f3ccb9978825efc1f6c_1494406471_5489.jpg
박형성

하키 국가대표였던 그가 운동의 끈을 놓지 않고 매달린 끝에 지금은 피트니스 부문에서 제2의 운동선수로서 전성기를 맞았다. 이번 무대에서만 2개 부문의 프로카드를 획득하면서 놀라운 기록을 남겼다. 원래 세계대회 피지크 초대 우승자였지만 이듬해에 프로가 생겨 다시 도전해야 하는 부당함을 뒤로하고 묵묵히 준비하여 2년 만에 프로카드를 획득했다. 여기에 머슬 부문에서 체급우승까지 하면서 몇 안 되는 2개 부문 프로 선수가 됐다. 어깨가 무거워진 박형성.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멋진 몸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크다. 

 

■ 2015 머슬마니아 아시아 모델 2위, 피지크 2위, 머슬 4위

■ 2015 피트니스 아메리카 머슬모델 3위

■ 2014 피트니스 아메리카 머슬모델 3위, 피지크 3위

■ 2014 유니버스 마이애미 피지크 미디엄 1위

■ 2013 피트니스 아메리카 피지크 오버올

540efb964ff06f3ccb9978825efc1f6c_1494406471_6916.jpg
홍지원

대칭미가 매우 뛰어난 인상 깊은 보디라인으로 작년 한 해 동안 국내외 피지크 부문을 모두 휩쓸었던 홍지원 프로가 마이애미 피지크 프로전에서 4위에 입상하면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피지크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문에 출전해 줄줄이 입상한 그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몸을 포함해 모든 것이 호감형인 그는 이번 대회에서 종목의 경계를 허물어버린 주인공이다. 이런 이미지를 계속 유지한다면 피지크 프로에서도 우승 후보감으로 손색이 없어 보인다. 이번에 피지크 프로가 된 쟁쟁한 우승 후보인 박형성 선수와 세계대회에서 프로 우승을 놓고 다투는 보기 좋은 장면을 연출했으면 한다. 

 

■ 2015 피트니스 아메리카 피지크 오버올, 스포츠모델 4위

■ 2015 피트니스 코리아 피지크 쇼트 1위

■ 2015 유니버스 코리아 피지크 쇼트 1위

540efb964ff06f3ccb9978825efc1f6c_1494406471_8052.jpg
최설화

황금비율이란 그녀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축복받은 유전자와 함께 어린 시절부터 해온 발레로 황금비율의 몸을 지닌 최설화 선수는 지난 4월에 열린 2016 머슬마니아 X 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을 휩쓸었다. 물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 그래서 이렇게 완벽한 것일까? 이번 세계무대에서도 확실히 검증받았다. 이미 프로 자격이 있는 그녀는 오픈 체급에 출전해 비키니 부문에서 매우 높은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비키니에서 높은 점수는 그녀의 몸이 완벽에 가까웠음을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았다는 것이다. 그녀는 살아있는 바비인형 같은 외모에 동양적인 느낌까지 물씬 풍기며 세계무대에서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다. 이젠 프로무대 우승에도 한 발 더 가까워졌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 2016 유니버스 코리아 비키니 그랑프리, 피트니스 그랑프리, 포토제닉 

540efb964ff06f3ccb9978825efc1f6c_1494406471_9432.jpg
신다원

건들면 톡톡 터질 것처럼 매력적인 신다원, 무대 위에서 시종일관 상큼함을 보여줘 사랑스럽기까지 한 그녀! 자신의 단점을 계속 보완하며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 세계대회에서도 유감없이 역량을 발휘했다. 비키니와 모델 부문에서 자신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며 각각 2위와 4위로 당당히 입상해 입지를 굳혔다. 세계무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그녀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 2016 유니버스 코리아 모델 그랑프리, 비키니 쇼트 1위

■ 2015 피트니스 코리아 비키니 쇼트 4위

 

<머슬앤맥스큐> 2016년 9월호 / <머슬앤맥스큐> 편집부 사진 Chris J


<머슬앤맥스큐> 2016년 9월호에서 '2016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인 마이애미'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
좋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건 1 페이지
월간베스트

최신글이 없습니다.

닉네임 0000.00.00
LOGIN
Ranking

    출력할 랭킹이 없습니다.

  • 01 제이피
    4,620
  • 02 박재현
    2,500
  • 03 효니꼰듀
    2,405
  • 04 마포구주민
    2,400
  • 05 고니고니
    2,300
  • 06 박익진
    2,300
  • 07 임준
    2,109
  • 08 촌뜩
    2,105
  • 09 남신상남자
    2,100
  • 10 입문초보
    2,100
  • 01 MAXQ-ES
    2,383
  • 02 MAXQ-ED
    1,978
  • 03 제이피
    1,138
  • 04 park
    1,070
  • 05 염동혁
    970
  • 06 코코바이킹
    826
  • 07 남경석
    750
  • 08 박용회
    620
  • 09 별명없음
    617
  • 10 표태국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