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1:1문의
  • 새글

커뮤니티

사나

9 2017.09.14 08:40

별점

  • - 별점통계:
  • - 평점 : 0점 (0명 참여)

짧은주소

본문

사나사나

.

풍요의 뒷면을 들추면 반드시 빈곤이 있고, 빈곤의 뒷면에는 우리가 찾지 잠실안마못한 사나풍요가 숨어 있다. 그러나 친구의 낮은 삶을 보며 부끄러운 마음뿐이 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같이 모이는 사나것은 시작이다. 함께 있는 것은 발전이며, 같이 일하는 것은 성공이다. 부엌 창으로 내다보면 먹이를 물고와 살핀 사나뒤 구멍으로 들어가 어린 새들에게 먹여주는 것이 보인다. 만약 여성이 남성과 같은 일을 하기를 바란다면, 남녀에게 똑같은 것을 가르쳐야만 사나잠실쪽안마한다. 이제 사람들은 전쟁이 아무 것도 해결하지 반포안마못할 뿐 사나아니라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지는 것만큼이나 비참하다는 끔찍함을 느끼게 되었다. 제일 사나잘 익은 복숭아는 제일 높은 반포쪽안마가지에 달려 있다. 남에게 착한 일을 하면, 어렸을 때부터 엄마는 나에게 사나'잘했다'라는 말 잠실안마대신 '고맙다'라고 했다. 인생이 진지하다는 증거는 털끝만큼도 없다. 그후에 그 잠실쪽안마아들은 고백 하기를 자기는 그때 사나비로소 특별한 선택을 받은 특별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우리처럼 작은 존재들에게 우주의 광막함을 견딜 반포쪽안마수 있게 해 주는 건 사나오직 사랑뿐이다. 또한 이미 사나넣은 물건은 되도록 무게를 서초쪽안마줄인다. 또 있다. 행복한 사나자와 강남구청안마불행한 자를 식별하라. 오늘 창의성이 없으면서 내일의 사나창의성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 투쟁속에서 사나심적인 강인함은 발전한다. 시간은 빨리 흐른다. 특히 행복한 강남구청안마시간은 아무도 붙잡을 새 없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사나 가고자하는 길을 사나가지 못하고 좌절할 때 싱그런 미소지으며 다시 도전하며 버릴 것이다. 성냥불을 켤 때 살살 갖다 대기만 한다고 불이 켜지지 않듯이, 힘을 주어 팍 그어야만 불이 붙듯이, 수행(修行)의 사나과정도 그러하다. 타협가는 악어가 마지막에는 자신을 잡아먹을 것을 기대하며 악어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이다. 사나 그러면 끝내 자신은 다 타서 없어지고야 사나맙니다. 그러나 이러한 삶이 미미한 작은 불꽃보다 더 낫습니다. 알고 있는 이름은 한두 개뿐인 야생초들이 계절을 다투며 피어나기를 주저하지 않던 길. 우리의 사나삶,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고 사랑하기에는 더욱 짧습니다. 실천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책임질 준비를 하는 데서 사나나온다. 눈에 사나눈물이 없으면 그 영혼에는 무지개가 없다. 또한 이미 넣은 물건은 사나되도록 무게를 줄인다. 또 있다. 희극이 허용하는 유일한 법칙은 취향의 사나법칙이며, 양재안마유일한 한계는 명예훼손의 한계다. 오직 이해를 통해 유지될 사나수 있다. 우리는 사나실례와 직접 경험을 통해 배운다. 말로만 가르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보다 사나그대들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금을 얻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가득찬 은을 버려야 하고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또 어렵게 얻은 그 금마저 버려야 사나한다... 버리면 얻는다. 만약에 당신이 누군가를 사나사랑한다면, 보내주도록 하라.
0
좋아요!
- 기우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 회원등급 : 지상계/Level 8 - 포인트 : 19
레벨 8
경험치 7,150

Progress Bar 97%

- 가입일 : 2017-09-11 22:22:08
- 서명 :
- 자기소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049건 1 페이지
제목
개두식 아이디로 검색 3분전 0 0
김영석 아이디로 검색 4분전 0 0
천지인 아이디로 검색 4분전 0 0
개두신 아이디로 검색 5분전 0 0
김영석 아이디로 검색 7분전 0 0
김영석 아이디로 검색 7분전 0 0
천지인 아이디로 검색 9분전 0 0
개두신 아이디로 검색 10분전 0 0
개두신 아이디로 검색 16분전 0 0
개두식 아이디로 검색 19분전 0 0
개두신 아이디로 검색 22분전 0 0
김영석 아이디로 검색 25분전 1 0
천지인 아이디로 검색 26분전 0 0
개두신 아이디로 검색 28분전 0 0
김영석 아이디로 검색 31분전 0 0
월간베스트

최신글이 없습니다.

닉네임 0000.00.00
LOGIN
Ranking
  • 01 태발이
    10
  • 02 김엉석
    1
  • 03 황민철
    1
  • 04 기우
    1
  • 05 뽀빠이
    1
  • 06 MAXQ-D
    1
  • 07 곰1212
    1
  • 08 천지인
    1
  • 09 라떼
    1
  • 10 이실장
    1
  • 01 제이피
    4,625
  • 02 박재현
    2,500
  • 03 효니꼰듀
    2,405
  • 04 마포구주민
    2,400
  • 05 고니고니
    2,300
  • 06 박익진
    2,300
  • 07 임준
    2,116
  • 08 촌뜩
    2,105
  • 09 남신상남자
    2,100
  • 10 입문초보
    2,100
  • 01 천지인
    22,720
  • 02 라떼
    21,270
  • 03 김영석
    15,240
  • 04 기우
    7,150
  • 05 개두신
    6,270
  • 06 개두식
    5,741
  • 07 김엉석
    5,340
  • 08 MAXQ-ES
    3,211
  • 09 한현석
    2,202
  • 10 표태국
    2,110